1. 다음은 Kimo Sounds 의 Rise Slow라는 곡이다. 작사, 작곡 전부 AI가 했다.
가사 번역은 내가 대략 밑에 해 놓았음. (정확하게 하면 저작권에 걸림)
2. Rise Slow 의 가사 번역.
위 음악을 무한 반복으로 해 놓고, 아래 가사를 음미할 것.
특히, 미국에 고졸후 즉시 메이저리그를 꿈꾸면서 갔다가 미국 구단에서 전부 방출 당해 좌절해 있을 심준석 선수라든지,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한 재목인 하현승 같은 선수들은 이 음악을 들으면서, 가사를 깊이 음미하면 좋을 것 같다.
그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몰빵했지만, 고점 상투를 잡아서 지금 손실액이 너무 커서 한강물의 온도를 검색하고 있는 모든 위기에 빠진 영혼들에게 이 음악을 바친다.
아울러, 리재명 찍은 병신들도 이 음악을 무한 반복 재생하면서, 세상을 지혜롭게 보는 안목을 기르길 바란다.
가사 번역: (번역은 제 2의 창작. 그냥 내가 주요 부분을 살려서 창작에 가깝게 번안했음)
● 내가 견뎌낸 어둠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내가 침묵속에 밤을 지새운 걸 들은 사람도 없다.
● 나는 빠르지도, 대단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이름없는 자들을 위하지도 않았다.
● 난, 오로지 나에게 진실하고 싶었고, 깊고 싶었을 뿐이다. 그건 내 안의 것이었다.
● 날 할퀸 모든 흉터가 나를 더 크게 만들었다.
● 그들은 불을 원했지만 나는 뿌리를 주었다.
● 그들은 지름길을 알려 달라했지만, 나는 진실을 줬다.
● 내가 갈구한 만큼의 시간이 흘렀고, 이제 나는 여기 이렇게 너와 함께 서 있다.
● 난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나는 지금도 여기에 이렇게 너와 함께 있다.
● 느리게 일어서겠다, 하지만 우뚝 서겠다.
3. 2024년, 구글의 Deep Mind 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은메달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뒀다.
2025년에는 42점 만점에 35점을 받아 금메달을 받았다.
구글 DeepMind의 AlphaProof와 AlphaGeometry 는, 곧바로 수학계의 난제, 아직 풀리지 않은 난제에 도전하고 있다.
그런 한편, 중국이 만든 AI는 2026년, 금년 드디어 IMO 에서 만점을 받아, 세계에서 모인 인간 수학 천재를 전부 눌렀다.
체스, 바둑, 수학....전부 인간을 눌러 버린 것.
4. 생각해 보자.
우리 인간에게 이제 우리가 할 무엇이 남아 있는가?
정말 곧 세상은 GDP, 즉, Gross Domestic Pleasure 국내 총 쾌감량으로 선진국 순위를 정할 것인가?
아니면, 모든 인간이 이제는 유일하게 남은 "정치인"이라는 직업인이 될 것인가?
정치인이 2천만명~3천만명인 세상이 될 것인가?
아니면, 마약, 섹스, 술, 도박 등 온갖 종류의 쾌락에 중독된 괴물들의 시대가 펼쳐질 것인가?
누가 음악을 작사, 작곡하고,
누가 소설과 시를 쓸 것인가?
누가 난제를 증명하고,
누가 통일장이론의 먼지를 털고 펜을 다시 들겠는가?
누가, 일베에 글을 올리겠는가?
누가, 페북을 하고 인스타를 하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