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웅 박정희가 전라도 깽깽이들이 창궐해 사이비 종교 집단이 지금의 광역시 정도 규모로 지배영역을 넓혀 문명국가 법치가 미치지 못하는 곳이 전국 팔도에서 유독 전라도에 집중돼 있자 새마을 운동을 부르짖으며 우리 모두 함께 잘 살자 재차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짓을 깽깽이들이 했던 과거처럼 오늘날에는  얼마전 김기춘에 복수하하고 박근혜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공중파에 나와 설쳤던 XX파부터 시작해 온갖 전라도 영생불사교 등이 더욱 기승을 부리자 대한민국 성웅 박정희 대통령께서  군경을 전 가동해 서민을 착취하는 이들을 때려잡았던 그날을 상기할 수밖에 없었다. . 과거에도  잡고보니 또 깽깽이들......오늘날도 기괴한 영화의 주인공은 빠짐없이 깽깽이들. 
 심지어 말이 재일교포이지 실상 일본에서 1969년 결성된 국제 공산당 일본 지부인 적군파는 노골적으로 70년대에는 조총련, 즉 북괴와 전라도 출신으로 만들어진 재일 한반도 공산당 연맹에 힘을 실어주니 성웅 박정희를 비롯해 대한민국 지성인들은 전라 빨갱이들의 반역에 치를 떨었다. 
  

 요약.

1. 암살자들?
2. 어세씬은커녕 늘 통수나 치고 사기쳐서 OECD 국가 중 사기꾼이 제일 많은 나라로 오늘도 등재된 전라도 조선에서 뭔 암살자?
3. 그냥저냥 전라도 년놈들의 통수질이 있었고 그때도 유언비어 오늘도 유언비어. 이에 충성하는 전라디언 출신 딴따라들의 개지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보면 된다. 

_ 전라도 피가 섞인 년놈들이 다 천벌받고 있다. 조만간 저 광대들도 골로 갈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