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우리나라는 미국과 같은 기축통화국도 아니고 자원부국도 아니라서 재정을 건전하게 운용해야 경제위기에 대응할 수 있음. 더구나 다른 나라와 달리, 전세계 최고속도의 고령화 저출산에 따른 인구비용, 통일후 북한재건에 써야하는 통일비용, 세계 상위 탄소배출국임에 따른 향후 환경비용, 4대 최강국에 둘러싸임에 따른 국방비용 등이 미래에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금 재정을 최대한 아껴야 함
     
  • 그런데 문재인 집권 후 마구 나라돈을 써서 나라빚을 600조원에서 4년만에 1,000조원으로 만듬. 구체적으로 지지율 떨어질 때마다 포퓰리즘으로 돈 퍼주고, 공무원 마구 뽑아 공무원 연금보조금 늘고, 북한과 중국인들 마구 지원하고, 탈원전 등으로 공기업 말아먹고, 부동산과 경제정책 엉망으로 해 기업들 해외로 이전함에 따라 세수는 줄고 지출만 늘어나 발생.
     
  • 이에 따라 국회예산처에 의하면, 앞으로 국민 일인당 세금을 이천만원씩 더 내야 한다고 예측
     
  • 나라재정이 악화되니 이제 국제신용평가기관도 경고에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 이재명은 대통령 된 후 수백조원의 돈 공짜로 퍼주듯이 얘기하고 다니니, 나라재정이 급속히 악화될 것을 우려해 외국인들이 우리 국채를 투매해 시중금리 급등하고 이에 연동된 대출금리도 급등해 가뜩이나 대출규제로 힘든 서민들을 이중으로 죽임. 더구나 물가도 불안한데 돈을 마구 뿌리겠다니.. 이재명이 뿌리는 돈도 결국은 이재명 돈이 아니라 국민들의 혈세로 메꿔야 하는데, 이 빵구난 재정도 장기국채를 발행해 뒤로 미루고 있으니 결국 2030세대가 독박쓰게 만들고 있음
     
  • 결국 이재명은 국민들의 혈세를 이용해 국고를 막 쓰는 공약들로 대통령이 되었고, 국민반대로 연임 못하면, 대통령 단임의 유일한 기회에 전국에 대장동처럼 한탕 크게 할 부정부패를 하려고 할텐데, 그 휴우증은 결국 국민들이 세금으로 메꿔야 하는데, 이미 국가 기업 가계가 빚더미에 앉아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 북한에 조공까지 바치게 안보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역사에 남을 매국노요 민생파탄의 주범으로 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