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이 윤석열을 탄핵시킨후, 매년 1조원의 혈세를 투입해 이재명의 지역화폐법 7월 시행을 강제의무화시킴
 
  • 문제는 우리가 낸 혈세를 이용해 이미 민주당이 장악한 각 지역자체구들이 무분별하게 지역화폐를 발행할 경우, 국민들이 다음과 같은 피해를 입고 그 혈세는 이재명과 민주당 좌빨들이 몽땅 챙기게 됨
 
  • 지역화폐는 관리회사가 2-4%의 관리수수료를 챙기도록 허용하므로 민주당 좌빨들이 관리회사 설립 선정받은 후, 관리수수료와 정부로부터 받은 혈세가 사용되지 않는 동안의 이자수수료 챙길 수 있음
  • 지역화폐 발행한도를 좌빨지자체에 유리하게 배분 후, 좌빨지자체는 이 지역화폐도 좌빨지지자들에게 편중되게 뿌리고, 이 지역화폐가 사용가능한 판매처도 좌빨이 운영하는 상점으로 제한해서 사실상 지자체선거의 선거자금으로 이용할 수 있음. 아울러 지역화폐를 따로 챙겨서 현금깡을 통해 현찰을 챙길 수도 있음.
  • 소비자의 경우, 지역화폐를 받게 되면 아무리 좌빨상점이 나쁜 품질의 상품을 터무니없는 가격에 팔더라도 사용처가 제한되어 울며겨자 먹기로 살 수 밖에 없으므로 소비자의 권리 제약.
  • 중앙정부가 매년1조원의 혈세를 지원하더라도, 좌빨지자체는 여기에 추가로 세금을 지역민들로부터 더 걷은 후, 이를 재원으로 10배가 넘는 지역화폐를 남발하게 됨에 따라 물가폭등으로 서민부담 증가
  • 결론적으로, 이재명과 민주당 좌빨들은 관리수수료, 이자수익, 현금깡, 지역독점업체로부터 향응접대 등을 다 챙기고, 이에 따른 엄청난 증세, 물가폭등, 소비자의 효용감소와 불편함으로 서민들만 피해보는 구조임. 결국, 이 모든 국가부담은 2030세대가 혈세로 갚아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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