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201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수도권 지역에서는

전통적인 용주골 스타일 홍등가 창녀촌이랑 방석집은 다 사라졌고

오피 창녀촌 세대로 넘어왔음.

하지만 마계인천 부평 부평역 창녀촌은 오피 창녀촌이 아니라

부평역 서쪽 토요코인 방향, 동쪽 롯데마트 주차장 방향,

그리고 부평역 남부역 바로 앞에 몰려있는

투룸 또는 쓰리룸 빌라에서 창녀가 실제로 거주하면서 창녀촌 영업하는게 특징임.

실장 타이틀 달고 있는 달건이도 같은 빌라 건물에 입주해 생활함.

그래서 요즘 마계인천 부평이랑 할렘부천에서는

오피가 아닌 빌라를 창녀촌을 의미하는 속어로 사용함.











그리고 빌라 창녀촌은 아니지만

마계인천 부평 남부역 바로 앞에 몰려있는 빌라촌에 가면

마계인천이랑 할렘부천 출신 가출 여고생 합숙 아지트도 많음.

가출 여고생들끼리 알바, 조건만남으로 돈 모아서 월세랑 생활비 감당하며 합숙하는 방식으로 굴러가는 아지트인데

이런 곳에 돈 좀 있고 자 차 끌고 다니는 1990년대생 30대 초중반 한남이 스폰서로 들어가 같이 살면서

가출 여고생들 월세, 식사, 용돈 책임지고 심지어 고등학교 등하교도 책임짐.

남자가 대놓고 가출 헬퍼 타이틀 들이밀면서 여고생 모집하는 2010년대 스타일이 아니라

요즘은 여고생들 아지트에 남자가 들어가는 방식임.

그리고 예전처럼 성매매 강요는 안됨. 요즘은 성매매 강요하는 순간 난리남.

보통 이런 역할 하는 스폰서를 '대장 오빠' 라고 부르고

대장이 가출 여고생들 맨날 밥 끼니 꼬박꼬박 챙겨먹이기만 해도 꽁보지 꽁씹함.

월세랑 밥값 대주는 비용도 여고생 보지 가치랑 안전빵 비용 생각하면 공짜나 다름없음.

그냥 어린 여친 여러명 데리고 사는 가성비 하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