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대는 dmz내 투입되는 작전이 일상이다

 

이런 기본일상에 대대장이 참여하는건

큰일 아니면 잘 참여 안하지

 

평소 지휘본부에서 일하는 대대장이 하필 그날따라

Dmz를 들어간다?

Dmz들어간날 하필 지뢰폭발로 다리 짤린다?

 

우연이라면

확률상 말이 안되고 대대장을 노린 공격이다

 

즉 dmz내 어떤 큰 문제를 만들어 놓고

그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기위해 투입할 대대장을

노리고 지뢰공격 감행한것

 

늘 북한은 성동격서 작전을 시행했다

동쪽을 공격할듯 쇼부리다 기습으로 서쪽을 공격하듯

 

Dmz내 대대장을 유인할 큰 사건을 만들어놓고

대대장이 투입되면 그 길목에 지뢰공격을 감행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