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전을 하고 있는데 어떤 미친새끼가 확 끼어들었어.
진짜 말도 안되는 타이밍에 말도 안되는 동선으로 들어와서 정말 존나 빡치더라.
그래서 악셀 밟아서 따라가서 잡았어. 욕 한바가지 하려고. 트렁크에 야구방망이 있었는데 그거 꺼낼 생각도 있었음.
창문 열라고 존나 지랄했더니 그 새끼가 창문 내렸는데 와아.....
졸라 이쁜 어린 여대생 이였는데 면허 딴지 얼마 안됐나봐

화가 촥~ 가라앉고 저 여자애가 놀라진 않았을지 걱정되더라
그래서 "그렇게 운전하면 본인 다쳐요! 조심히 좀 운전하고 다녀요!" 이러고 그냥 감.
나 호구 보빨 퐁퐁력 ㅆㅅㅌㅊ?
못생긴년이나 놈이었으면 야구방망이 꺼내서 불구 만들어놨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