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뭔가 의도적임.   뭔가 숨기거나 호도하려는 것 같아.

개대중이 30년 전에 했던 짓을 지금 또 반복하고 있거든.   당시 개대중은 개정일에게 돈과 시간을 줬지.

그렇게 했던 이유가 뭐였을까 생각해보면  내 확신은  개대중이 김정일에게 약점이 잡혀있었던 거야.    김일성에게 돈 받았던 거부터...

그 과거를 전부 한반도평화니 뭐니로 뒤집에 씌워 가리려고.   노벨상까지 받으면  모든 게 다 해결될 거라고 계산했던 거지.

그 데쟈뷰를 지금 또 보네...

얘가 뜬금없이 왜 이지랄할까...

얘도 개대중처럼 뭔가 약점이 잡혀있지않나 생각이 드는 거야.  

도무지 이해가 안되지?  좌파애들은 순진한게 아니야.   다 이유가 있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