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TV합동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서로의 병역문제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자 김대중 당시 후보 측의 발언 차례가 되었고,

그는 "해상 방위대 목포 해군 경비부의 직속으로 해상 방위대 전남지구 부대장,
이렇게 해 가지고 제가 저의 선박을 동원해서 공비 토벌한, 일선에서 제가 싸웠습니다."
라는 발언을 했다.
 



자서전에 실린 목포해상방위대 부대장 김대중 사진.



원본 사진.






김대중, 평생 거짓말한적 없다고 말하는 영상[1997.10.8]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