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통매각 중...
호가대로 내놔봤자
매매는 없얼듯.
====
67개점 한꺼번에 판다…홈플러스 ‘통매각’
2026.09.21. 오후 5:25
매출 회복 더디고 상품 공급도 과제…인수 부담 커져
홈플러스가 본사와 온라인사업을 포함한 대형마트 67개점을 한꺼번에 매각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기업형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NS홈쇼핑에 넘긴 데 이어 남은 대형마트 사업의 새 주인 찾기에 나선 것이다.
다만 인수자는 대규모 인수자금뿐 아니라 상품 공급 정상화 등에 필요한 추가 비용까지 부담해야 한다. 대형마트업의 수익성이 높지 않은 가운데 67개점을 한꺼번에 넘기는 매각 방식이 인수 참여의 문턱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