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후 해체되면 상여금 또 나감. 부채증가

노동해방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노동에서 영원히 해방되시면될듯합니다.



홈플러스 내일 ‘운명의 날’…마지막 관문 넘을 수 있을까

입력 2026.09.01 15:30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1153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