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수련회 갔다와서
힘든데
애미가 짜장면 시켜준다해서
탕수육도 시키자했는데
엄마가 안 시켜줌
그래서
탕수육 타령하다가 개빡쳐서
야이 씨발년아!!!!!!
소리지름
애미 울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