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다된가는 이사건을 요약하자면,
1.문가와 찍은 이 여자가 죽은 원원이라는 애임.
2.지린 창춘사람이며 중국에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잇음,
3.근데 유학하면서 이 정창성이라는 31살의 강사에게 빠짐,
4.근데 정창성은 이 여자를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음,
5.이번에 졸업증을 가지러 한국에 왓다가 남자친구가 예약한 호텔에 안있고 새벽 2시에 정창성의 집을 찾아감
6.그러다가 둘이 싸우면서 이 여자가 자기와 안살면 강사직을 못하게 하겟다고 협박하자 정창성이 이 원원이라는 여자를 토막내 죽여버림
7.정창성과 죽기전 을 햇는데,자기 앞길을 막는 1도 사랑하지 않는 여자가 협박을 하니 그냥 불에 시체를 토막내 죽임
8.부산중국영사관에서 경찰에 압력을 가해서 수사를 했는데 싱겁게 끝남,
9.결론은 중국에 잇는 원원의 남자친구만 불쌍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