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수원 호매실동이랑 부산 서면에서
어른들의 부주의, 잘못으로 인해 아이가 죽었어
2023년 5월 10일
수원 호매실동에서
버스기사가 신호 어겨서
어린애가 버스에 치어 죽음
2023년 2월 8일
부산 서면에서
수영강사의 부주의로 아이가 익사 함
애가 사다리에 끼어서 물에 빠져 못나오는 상황에서
옆에 잇던 다른 애가 강사한테 계속 도움 요청 햇는데
강사는 애가 놀아달라 부르는 거라고 넘겨짚어 단정 짓고
애 안쳐다 봣대
"물에 빠졌다" 말에도 꿈쩍 안 한 강사…4세 아이, 아파트 수영장서 익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75022?sid=102
성인반 수업 중이던 A씨는 C군과 함께 놀던 7세 아동이 여러 차례 도움을 요청했는데도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즉각 C군을 구조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