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천국에 대한 말씀보다 지옥에 대한 말씀이 더 많이 하셨다
인간에게 위로가 되는 말보다는 인간의 회개를 촉구 하시면서 죄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추대하려고 할 때에 그 추대를 거절하시고 탄식하시며 심지어는 눈물을 흘리셨다
억지로 붙잡아 임금 삼으려고 하시자 그 임금 삼으려 하는 것을 즐기시거나 그 추대를 받으려고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황급히 그 자리를 벗어나셨다
그 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환대를 받고자 오신 분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그 주체를 멋있게 포장하거나 위엄있게 묘사하지만
예수님은 가장 낮게 오셨다
너희 중에 큰 자가 되려면 섬기는 자가 되야 한다고 하셨다
가장 낮아지는 그곳에 바로 하나님이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