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유다는 은 30으로 예수님을 팔아 넘겼다
돈에 대한 욕심이 선생님을 판 죄로 이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이 쾌락을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성경에는 수없이 많은 죄들이 적혀 있다
무엇인가 특별한 곳에서의 범죄가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서의 범죄다
아간이 옷을 두벌을 훔치고 땅에 묻을 때에 하나님이 그 범죄한 아간을 직접 이스라엘 족속 안에서 어느 지파에 어느 가문인지까지 정확하게 찾아내서
심판하셨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간에 무엇으로 거둔다는 말도 있고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그 사소한 죄까지 다 알고 계신다
우리가 누구를 속일 수 있을까?
하나님의 법정은 세상의 법정보다도 더 치밀하고 엄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