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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80년대에 뉴스에서 흉악 범죄가 일어나면 온 국민이 들떠서 천인 공노할 사람이라며 말을 했다
그러나 요즘에는 그런 범죄가 일어나도 아무런 감흥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양심을 주셨는데 시대가 가면서 점점 사람들의 양심도 굳어져서 
웬만한 범죄를 봐서는 마음이 꿈쩍도 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10살때보다 20살때가 더 악하며 20살때보다는 30살,40살때가 더 악하다
인간은 죄인으로 났다는 하나님 말씀이 맞다 그리고 평생 그 죄성이 점점 커지게 되서
결국 인간은 그 죄값을 하나님께 받아야 되는 운명속에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고 신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