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12:08:02
북녘돼지의 일장춘몽은 여전히 유효하다.
북괴들의 공작의 수준이 과거에도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보여준다.
지금의 선관위 부정선거 이슈를 여전히 목숨걸고 은폐하는 것들 답게
땅꿀 이슈를 은폐하기 위해 그 당시에도 목숨을 건 간첩새끼 한마리가 있었다.
현재 강화도 인근의 발파작업이 매일같이 지속되고 있는건 남침전쟁 준비를 위한 땅굴과 무관치 않지만,
리재명 괴뢰정부의 국방부는 알면서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
강화도 인근주민들의 증언은 무려 4개월째 매일같이 발파폭발음이 시시각각 들리고 있다는 증언도 확보됐다.
현재 언론은 북괴가 DMZ부근에 지뢰를 매설하고 있다고 거짓뉴스를 퍼뜨리고 있지만,
실제로는 남침 전쟁준비를 위해 매설된 지뢰를 제거하는 작업 그리고 땅꿀연계작업을 수행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