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글이 지워진 상태인데 아까까지 이런 사진과 글을 올려서 본인이 일본의 비싼 호텔 레스토랑에 가서 지인과 식사를 했다고 주장하다가 하도 구라라고 지적을 받으니 인증목적으로 올린다며 영수증 사진이라는 걸 올렸음. 본인이 직접 영수증이라고 말함. 그 글은 일베까지 갔으나 현재는 지워짐.



그러나 내가 위 사진을 AI에게 문의한 결과 위 사진은 영수증이 아니고 주문 후 주문내역과 가격을 고지하기 위해 손님에게 전달하는 주문전표(한국식으로는 주문서) 라는 답변을 받음.

저 주문서라는 건 식사 후 결제를 할 때 카운터에 제출하고 결제 후 진짜 결제 영수증을 받기 때문에 상식이 있다면 전표를 영수증이라고 착각 할 수가 없음.

하지만 위 사진에서 행지 본인이 스스로 저 사진을 영수증이라고 지칭함.

그 이유는 본인 스스로도 저걸 영수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거 아닐까? 즉 저 사진을 찍은 건 행지 본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임.

영수증을 따로 받았을텐데도 굳이 전표를 근거라고 제시한 것도 의문임. 둘 다 제시했다면 더욱 믿음이 갔을텐데 말이지?

또, 업체의 주소랑 전화번호는 그대로 공개하면서 밑에 사업자등록번호만 지운 것도 의문임. 저 주소랑 전번만 있으면 저 곳이 어딘지 쉽게 찾을 수 있음.

그리고 제일 웃기는 건 비싼 곳가서 비싼 거 먹었다고 자랑하겠다는 새끼가 제일 중요한 가격 부분을 가려서 올렸다는 거임. 

도대체 뭘 자랑하려고 한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ㅎㅎㅎㅎㅎ

https://www.ilbe.com/view/11622205255?c=11622207617#comm_11622207617

참고로 다른 게이가 대략적인 식사 가격을 계산한 글이 있으니 참고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