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솔직히 이러니 저러니 사족을 달아도
행지가 저정도 인증을 했으면 행지가 페파리를 소유했다는 자체는 이미 충분히 증명됨.
( 그리고 솔직히 페라리가 무슨 수십억 가는 물건도 아니고 돈좀 벌었다는 사람이면 얼마든지 소유는 가능.
페라리 소유 난이도가 강남 국평 아파트 소유 난이도보다 훨씬 낮거든? )
근데도 왜 행지를 잡고 늘어지는 놈들이 나오느냐?
원래 가진놈들이 인증을 할때 한방에 확실히 해버리면 별로 태클걸 부분이 없어서
가진놈들에게 태클걸고 싶은 거지들이 있어도 태클걸기 힘들어서 걍 넘어감.
근데 행지는 처음에 아주 애매하게 인증하는 바람에 태클걸어보고 싶은 놈들이 하나둘씩 계속 생김.
그래서 행지가 인증할 때마다 거기에 태클걸면서 계속 반론 재기하는 놈들이 하나둘씩 붙음 ㅋㅋ
지금 와서는 솔직히 행지가 어떤 식으로 인증해도 반드시 태클걸 새끼들만 남음.
이건 타진요의 경우랑 100% 똑같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 되면 걍 이지메라고 보면 된다.
행지가 어떤 식으로 인증하는지는 이제 중요하지 않음. 그냥 인정하지 않고 단체로 병신으로
몰아가면서 즐기는 그런 상황임.
근데 더 웃기는건 행지 본인도 지금 상황을 묘하게 즐기고 있다는거다.
사실 이 상황을 끝내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은 행지가 그냥 한달정도 댓글 안달면 그만임.
그러면 흥미 떨어진 놈들은 금새 잊어버림.
하지만 행지를 이지메 해보려는 새끼들과 마찬가지로 행지는 그 놈들의 반응을 보면서 그냥 같이 놀고 있음.
결국 이 싸움의 형태는
행지 반응 보면서 즐기면서 이지메하는 무리 vs 그런 놈들의 반응을 보면서 같이 놀고 있는 행지
즉, 잉여 새끼들이 단체로 모여서 잉여 짓거리 하는 모습일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