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충격기, 너클, 가스 스프레이 등 샀다. 
누군가 날 노리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복싱 배운지 꽤 오래긴 하지만 안 배운 것 보다 낫겠지.
날 노리는 놈은 나의 은밀한 경기도 가평 별장의 밀실 지하에서 암컷 타락하게 될 것이야. 
참고로 베르세르크의 초대형 딜도로 청년막을 파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