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후보자란 자가 언급한 
"나는 문과입니다."를 두고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그렇다.
이 사태(?)를 계기로 나라 즉, 국가의 번영과 발전 그리고 영속성은
문과가 아니라 이과를 더 강하게 키워내야만 한다는 것을 더욱 강조코자 한다.

역사를 돌이켜 보면
우리나라가 변방 소국으로의 지위와 열등적 사고방식을 가지게된 근저에는
단언컨데, 조선조 518년의 문인 중시, 무인[이과] 경시의 체제[사상]였다.
서구열강[유럽중심]이
수학, 과학 및 공학 중심의 세상만물의 이치를 따지는 理科의 눈부신 발전을 기반으로
1차 농경사회를 벗어나서 1,2차 산업혁명을 지나 눈부신 산업과 군사력의 발전을 거듭하는 동안
고요한 동방의 아침의 나라, 조선은
1차 농경사회 수준에서 인문학 중심의 소위 文科의 과거급제를 바탕으로
기생들 옆에끼고 탁주를 마시며 기득권력 중심의 명문대가를 형성하며 운영되던 나라가 518년의 조선조였으니.....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은 서구열강의 막강한 군사력이 동양권까지 팽창하며
마침내 일본과 중국 그리고 조선까지 이르며 화친을 요청함에도
일본은 문호를 개방하고 적극적인 기술도입을 통해 국가적 변신을 하고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음에서
아, 그 조선은 문을 걸어 잠그고 이른바 쇄국정책으로 호가호위하며 소위 양반정치를 이어갔으니.......
여전히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은 기생과 탁주에 취하여 호가호위에만....열중이었으니.....
마침내 일제 36년 치하의 모욕의 역사를 남기고 민족적 열등감을 만들고 말았구나.

이 시대
또다시 소위"문과" 논란을 보면서 조선조 500년 양반정치의 기시감[데쟈뷰]를 느낀다.
그러나,
묻노니, 이 나라가 5000년의 유구한 역사이래 지금이 가장 융성한 나라가 아닌가?
이 시대 젊은 大韓國人들은 어른세대들이 이룩한 찬란한 근대화 70~80여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대한민국이 인류문명을 선도하며 기여를 할 것으로 믿노라.
물론, 여기서 理科[물리학,수학,과학,공학....등등]의 바탕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노라.
더 많은 연구비와 기술투자를 통한 기술강국을 기반으로 국가적 부를 창출하며
명실상부한 열강의 반열에 우뚝서길 기대해 보노라.

다시 뛰는 대한민국, 화이팅~! 



다시 중국을 넘으려면, 한국 과학기술에 무엇이 필요한가? f. 이석봉 대표 [지구본 도서관]
https://youtu.be/mIbP-Fnu5-Y?si=UvKrTmVqRlZJcM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