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19:04:13
한동훈 처럼 90년대에 김대중 김영삼 띄우기 어게인해야, 계속 죽때린 사람 권력?
이분들 질투하는 의미 전혀 아님.
신구 선생님이 러브 코메디로 나와서 10대 배우 자리에 주연 차지하는 거 보는 지겨움 정도??
물론, 군사독재는 영원히 고정인 왕
지금은 영원히 고정인 붕당을 .... 편들면 되는데...
사실, 영어권 유튜브 봐도 이해가 감.
학문의 이치만 그대로이고, 사람은 바뀜
그런데 한국은 이치가 흔들리고 사람은 안 바뀜
이게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