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처럼 90년대에 김대중 김영삼 띄우기 어게인해야, 계속 죽때린 사람 권력?

이분들 질투하는 의미 전혀 아님.


신구 선생님이 러브 코메디로 나와서 10대 배우 자리에 주연 차지하는 거 보는 지겨움 정도?? 

물론, 군사독재는 영원히 고정인 왕

지금은 영원히 고정인 붕당을 .... 편들면 되는데...

사실, 영어권 유튜브 봐도 이해가 감.

학문의 이치만 그대로이고, 사람은 바뀜

그런데 한국은 이치가 흔들리고 사람은 안 바뀜

이게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