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 산업 소멸 작전 --- 방산업체 내지 정부 기관들, 정치권에 침투한 간첩들의 시나리오를 추측해 본다.1. 외국에 무기를 팔면서 기술 이전을 마구 해 주고 현지 생산 공장도 마구 지어 준다. 핑계는 만들면 된다.
2. 그러면 세계 곳곳에 경쟁업체들이 생겨나서 EU, 중동 등 각 블록들끼리 서로 K-9 자주포, K-2 전차 급 등의 무기를 만들어서 수출하며 다 해 먹는다.
3. 한국 방산업체들의 수출 길이 막힌다. 수출에 목매달게 만들고 수출 이외의 장기적인 활로는 <고의로> 모색하지 않게 만든 간첩들의 계획에 따라 한국의 방산업체들은 결국 줄줄이 파산하게 된다.
4. 파산한 방산업체들을 <시장 경제 원칙>을 핑계로 삼아 외국 기업에 팔아 넘긴다. 이는 불가능한 게 아닌 것이 이미 중국인 등 외국인들에게 지방선거 투표권까지 줄 정도로 국가관을 내다 버리는 미친 짓들을 오랫 동안 벌여 온 정치권과 정부 기관들이기에 방산업체들도 얼마든지 이런 저런 핑계로 외국 기업에 팔아 넘길 수 있는 것이다. 그 게 애초에 간첩들의 목표 중 하나였으니까 말이다.
(참고) 이 번 6.3 지방 선거와 지난 몇 지방 선거는 원천 무효다. 외국인들을 투표에 참여시켰으므로.
https://www.ilbe.com/view/116165828475. 한국의 방산업체들과 그 기술을 모두 인수한 외국 기업들은 주요 설비들을 자국으로 옮겨 버린다.
6. 결국 대한민국의 방산업계는 모두 소멸되고 만다. 한강의 기적에서 핵심 중의 핵심인 대한민국의 방위 산업은 그렇게 소멸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상과 같은 간첩들의 시나리오가 성공하기 전에 속히 대책을 마련하여 실천해야 하고 그 첫 번 째 수순은 주요 방산업체들을 국유화하는 것이다. 국제 호구 짓을 반복해서 어차피 망할 업체들이니까 간첩들이 망치기 전에 최대한 빨리 국유화하여 장기 활로를 마련해야 한다. 시장경제가 원칙이지만 상황이 발생하면 국유화도 피하지 말아야 한다.
(참고) 방산업계, 방위사업청 등에 간첩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것 같다. 빨리 소탕해야 한다.
https://www.ilbe.com/view/11621565488(2026-09-07)
ps. 본문에서 언급한 수출 이외의 장기적인 방산 활로, 그 건 있다. 추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