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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는 BMW  아님. (물론 BMW IX3등은 중국제임)

BYD 라인업은 

돌핀
아토3
씰
씨라이언7

으로 구성됨.

원래 아토3, 씰, 씨라이언7만 출시했으나 이번에 돌핀(초저가형)을 출시함.
문제가 생겼는데, 아토3이 안팔려서 할인해버리면서 돌핀 저가형 말고 고가형이랑 가격 비슷해져서 대란 일어남.
BYD가 테슬라 다음으로 대란 일어났는데, 전기차는 보조금을 국고, 지방으로 나눠서 받아야함.
지방 경우에는 상반기 다 나감. 이거 신청하는게 엄청난 일이었고, 테슬라가 업무가 개작살난거임.

BYD 경우에는 과거 외제차 매장에 오픈하는등 서울, 수도권, 지방까지 싹 프리미엄 분위기 만듬.
정작 가격은 겁나게 착함.
씨라이언7만 해도 EV6, 아이오닉5 보다 한체급 큰데 가격은 비슷하거나 싼편임.
그래서 택시에서도 볼수 있는것임.
씰 경우에는 세단형태의 승용차라서 인기 없음. (아이오닉6 느낌)
문제는 바로 아토3과 돌핀임. 돌핀의 경우 모델2종이 엄청난 차이가 존재함.
최저가 찍기 위해서 최소한의 운행만 보여주는 모델과. 단순히 배터리뿐 아니라 기본옵션과 모터파워마저 다른 상급모델이 존재함.
사실 탈만한 수준은 상급모델인데, 아토3재고로 할인들어가면서 가격차이가 안남.
그래서 500만원 가까이 차이아는 돌핀은 2450만원 기본형과 상급형인 액티브 2920만원임.
아토3 기본 3150 플러스 3350인데 재고할인 들어감.
아토3이 당연히 돌핀보다 한체급더 큼. ㅋㅋ
그러면서 BYD는 아토3 재고 다 팔고, 돌핀도 3달만에 1500~2000대 판매까지 찍음.
헌데, BYD 딜러들은 우후죽순 퇴사해버림.
낮은 판매 수수료와 과도한 AS 및 고객 응대 요구로 인해 영업 현장에서 딜러들의 이탈한건데,
알다시피 거지새끼들 특유의 근성과 고유가 시대에 맞춰서 국산차 말고 중국차 사는데 엄청 따지고
외제차니까 서비스 요구하면서 썬팅이 아니라 유리막코팅, PPF등으로 정신나갈정도라 그만둠.
BYD는 아까 말했지만, 고급 외제차 자리에 매장 만들고, 씨라이언7등 팔때만 해도 정상적이었으나
초저가 차량들 팔면서 중국차 사는 진정한 거지새끼들이 출몰하면서 그야말로 개작살나는 중임.

거기다가 르노 그랑 콜레우스, 필랑트등을 구입한 ㅄ들과 같이 BYD가 중국 외제차라는걸 뼈져리게 느낌.
참고로 르노 그랑 콜레우스는 볼보 CMA플랫폼으로 만들 중국 지리자동차 싱유예L의 한국 버전임.
엔진, 미션, 토크컨버터부터 플랫폼뿐 아니라 헤드라이트, 전장등 모든걸 중국에서 가져와서
한국에서 조립만 하는거임. 외장이랑 내장에 일부 플라스틱 부분만 국내에서 사출해서 쓰는중. (10~20%)
어차피 중국 지리자동차 공장내에서 폴스타, 볼보를 뽑고 있기 떄문에 사실상 동일차종임.
한마디로 말하면 부품사가 거의 없고, 그냥 중국에서 가져와서 본사차원에서 재고 가지고 있는 수준임.
부품 수급 자채가 매우 어려운것임. 당연히 본사차원이니까 비싼건 덤.

르노, BYD등 중국차들이 부품 마저 저가라고 착각하면 안됨.
사고 나는 순간 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