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같이 쓰는 친구녀석이 출퇴근차로 23년식 E트론 GT 타고 다님
처음에 2년 장기 리스로 했다가 아우디가 인수가 중고값에 던져서 보증 연장하고 인수해서 잘 타고 다녔는데
방금 시발꺼 애러 뜨길래 아우디 연락하니까 미션이 나갔다더라 ㄷㄷㄷㄷ

전기차에 왠 시발 미션이고 싶었는데
타이칸 J1 플랫폼은 고속에서 효율 때문에 2단 미션 탑제된다고 함 (전문가 게이들 설명 바람)
그게 나갔는데.. 일단 다행이 보증은 충분히 남아서 수리는 될듯함...
보증 없었으면 5천만원이라고 들음 ㄷㄷ...

시내바리용 차라 키로수 5만도 안됐는데 이거 내구성 ㅎㅌㅊ네...
친구녀석 기름값 아낀다고 너무 좋아했는데... 보증 끝나면 바로 던지던지 레몬 처리 하던지 한다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