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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민 하다가 그 친구 상처받지 않게 서서히 조금씩 멀리할 수밖에 없었고 군대에서도 게이였던 고참?이 이상한 짓?거리 시도하려 했지만 신이 도왔는지 ㄱㄱ 안 당해서 그런진 몰라도 난 게이가 말하는 것처럼 남자랑 연애 할? 일은 절대로 없을 거 같노 지잡시절 베프가 나중에 고백해 오길 자기도 1학년 때 해병대 나온 선배한테 ㄱㄱ당해서 그렇게 된 거라던데 그러면서 지는 1학년 신입생을 또 ㄱㄱ해서 지랑 똑같이 만들었더라 암튼 그 친구들 및 그 선배를 1학년 때가 아닌 복학 후 알게 돼서 수많은 회유가 있었지만 나는 다행히 ㄱㄱ 당하지 않았기에? 남자랑 그런 거 할 일은 절대로 없다 생각만 해도 아찔한데 게이가 이상하게 댓글을 추가해 놔서 보충설명 하는 거다 얼굴 안 본지 20년이 훨씬 넘었지만 나한테 ㅂㅌ 역할??을 원했는데 내가 군대 갔다 와서 그 친구 및 그 친구의 친구들 인 게이들을 알았기에 다행히 안 당한 듯 나는 ㅂㅌ이 뭔지도 몰랐다 생긴 건 멀쩡한 놈들이 다 게이였다니 지금 생각해도 노무노무 어이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