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서 반공은 좌익 자료의 바다를 뚫고 극복한 지점을 찾는 책벌레이거나,....

아니면 머리가 텅비엇다면, 정적 소거용 의미만 남긴 수준이거나

둘 중 하나임


소련에서 간행된 세계철학사를 반공주의정신으로 읽은 20세 대학생 생각해봐.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