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1년 5월 실제로 밴플리트 장군이 일명 '맹조의 발톱 작전' 이라고 해서 39도선 까지 북진 할 생각이였다고함 .
1951년 5월 연합군 대공세로 중공군 동부축선이 완전 밀리면서 ( 파로호 전투 ) 그 유명한 중공군 9병단(장진호 전투 참전한 중공군) 까지 평강까지 후퇴함
중부축선을 담당하던 중공군 13병단도 9병단 후퇴소식에 동두천 , 포천 까지 버리고 철수하는데 얼마나 빨리 철수했냐면
이 당시 중공군 13병단 자주포 , 로켓포 , 트럭 , 박격포 , 중기관총 까지 모두 버리고 철수함 ...
사실상 이때 펑더화이도 중공군에게 " 39도선 까지 철수해서 방어선을 구축하라 " 라는 명령이 내려와서 소규모 병력을 제외하고 모든 병력이 39도선으로
철수함 . 이때 밴플리트는 평양 , 원산 까지 북상해서 연합군이 유리한 지점에서 협상하기를 원했지만 이 작전은 1951년 6월 중단됨 .
이유는 소련과 미국이 평화적으로 협상관계에 나섰기 때문에 괜히 더 북진해서 공산군 자극하지 말라는 이유와 또
미국 의회에서 군비 청구서를 보고 경악해서 더이상 북진은 미국경제를 위태롭게 한다고 하여 북진을 중단하고 현상유지 하라고 명령이 내려옴 .
만약 이때 밴플리트 작전되로 했었으면 지금쯤 휴전선은 평양 , 원산 쪽이였을꺼라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