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군과 연합군의 전투중
80%는 중공군과의 전투였음. 
북괴군은 그냥 미미한 따까리 수준이었고 
실제로는 1.4후퇴부터 중공군과의 치열한 전투였음. 

마오쩌둥이 무려 200만명이 넘는 군인을 한반도에 파병시켜서 
연합군과 국군이 부산까지 밀림. 

즉 중공군이 우리나라 국군과 학도병 연합군에 민간인들까지 도륙함. 
우리나라 입장에선 그 당시 중공은 그냥 악의 근원이고 6.25 한국전의 비극을 만든 80%의 원흉임 

근데 대한민국 국방부장관이 그런 마오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이란 개소리를 했다고? 
의도가 뻔한거 아닌가. 
순국선열들과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짓밟으려는 의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