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의 교육감 선거 연패의 근본적 원인은, 이승만, 박정희를 뺀 기억해야 할 전통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망각 때문 아닐까요? (질문 1) 직설적으로 말해서, 한국교회의 칼빈주의적 복음주의 전통은 60년대 초반부터 김대중 김영삼 세력이 연합하여 토착화신학이라는 천도교신앙관점에 교횟말 씌우는 것이 뜨기 전까지 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교육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은, 민주당은 처음부터 씨족사여서 물어볼 것도 없지만, 국힘계열쪽은 호남화된 조선일보 노선(김영삼노선) 영향에 한국교회가 왜곡되면서 보수진영도 만만찮게 원칙에서 일탈한 원인 때문으로 봅니다. 물론, 한국의 보수진영 교육이 망가지기 이전을 기억하는 것이 교육감 선거에서 슬로건이 됩니다. 하나같이 모두 탈 정치를 내세웁니다. 그러나, 이는 30여년 전 사고방식을 가진 노인권력이란 의미이지, 기억을 쭉 지켜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것이 아닙니다. 비교적 다수 장년층 유권자에 긍정적 기억을 갖추엇던 대중들이 사회지도층의 장기간 본질 포기로 인해서 와해됐다면, 그 긍정적 기억의 대중들은 자유당 때 현재와 똑같은 무질서 상황을 딛고 극복한 점을 강조할 때, 다시 창출될 수 있지 싶어집니다. 교육감 선거판 '이승만 박정희'같은 표현으로, 민주당 패권질서 이전의 유행표현을 표현만 빌려오는 수준이 아니라, 현재의 무질서를 어떻게 바꾸느냐 그 문화축적이 선거와 무관하게 누적이 돼야 사회가 바뀌지 않을까요?(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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