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어떤 계획들이 보일것이야
그러니 마음 차분히 기다리자 해킹은 당하고 있고 집안을 누가 들락거린다
뭐 밖에서 하나라도 엮이면 엮기면 좋겠지만 내가 바보 라서 힌트 들을 매번 놓친다
열받고 분하지만 어쩌겠냐 여태껏 내게 많이 주어진 힌트들을 잘 받지 못했으니 내 잘못 이겠지
그나저나 6월 3일 이다 마사미 생일이고 빨간 드레스 12월 7일 날 본 화장품 광고 뭔 의미가 있었을까?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정말 조울증 인지 도 모르겠다 차라리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말도 안돼는 일 2만 5천 엔 내 지갑에 그리고 여권 실종
킥복싱 팜플렛 이런 일들만 아니면 차라리 내가 꿈을 꾸고 있다 믿고 싶은데
답장 달아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