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은 아니지만 후에 나에게 영향 있을 것 같은 일이라 좀 신경쓰인다.
(후에 사업확장으로 각각 투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1. 나와 동업하는 A가 있음.
2. A의 애인이 편의점을 개업하려하는데 계약금 500만원이 부족한 상황
3. A의 애인은 A에게 500만원을 빌리면서
'본사에서 진행하는 점주 교육이 끝난 후(1월20일) 1500만원이 입금되니 그때 500만원을 주겠다'고 하며 안심시킴.
궁금증
1. 본사가 1500만원 입금 왜해주냐? 진짜 입금해주는거 맞냐? 아래보면 상품준비금(1400)+소모품준비금(100)=1500 이거 아니냐?
결국 오픈을 위한 투자금이니까 못받는 돈 아니냐?
2. 이시간까지 안쳐자고 일베하는 게이들 전부 잘생기고 현명하다던데 진짜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