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기억이 단체로 왜곡될 수는 없는 거임.
네이버 한 카페에서만 2명짜리 받았다는 사람이 수백명임.





문제는 경기도 후보도 추미애, 양향자 딱 2명 뿐이어서 이게 뭐지? 했던 사람들이 엄청 많음.
이게 어렴풋이 기억하는 수준이 아니라
투표지 받자마자 당황해서 ...어?? 다 사퇴했나??? 이게 뭐지??? 왜 2명이지 ?? 한 수준임.
이런 기억왜곡 증상은 가끔 한두명이 나올 수 있는데
수천, 수만명이 동시에 그랬다면 이건 기억왜곡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