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투표지가 원래 이렇게 7명임. 

그런데 상당수의 시민들이 2명 뿐인 기표지를 받았다고 함.

그래서 어떤 사람은 뭐지? 씨발? 그 사이에 단일화했나? 하면서 엄청 찜찜하게 투표했다고 함.

이개 한두명이 아니고 서울 전역에서 엄청나게 증언이 다 튀어나오고 있음.
한두명이면 헷갈릴 수 있는데  명확하게 2명이어서 너무 이상했다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나오고 있음. 

이거 투표지 없어진 거랑 100% 연관 있다. 

만일 저 사람들 증언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시민들이 투표한 투표함은 가짜이고 이미 만들어놓은 투표함이 있다는 가설이 성립됨. 
(왜냐면 개표시에 가짜 투표지 나오면 좆되니까... 거기에 진짜 투표지 넣은 거임. ) 

그리고 시민들한테는 대충 인쇄한 거 (어차피 갖다버릴 거니까 )
가짜 투표지 줘서 투표하는 구색만 갖추고 투표함 통째로 바꿔치기 하려고 했는데
가짜 투표지를 너무 적게 섞은 거임.  그래서 투표지 내놔라 이렇게 된 상황??????  

햐... 만일 진짜 서울시장 2명뿐이었다는 사람들 모여서 뛰쳐나오면 
이거 6.3 민주화운동 일어난다..  재명이 출국금지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