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08:19:27
본인은 유신시대 향수층이 계속 "갑제 스타일"에 당하면서도, 계속 몸 대주는 자폭이라고 본다.
호남은 비하 하지 말되 호남의 자의적 권력은 부수고.
유신체제를 그리워하지 말되, 지금의 기망적 체제는 무효화해야지
유신체제 그리워하면 지금의 기망적체제를 유효화시켜줌
즉, 무속신앙 안에 영호남 모두에 전라도 패권 dna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기억하는 사람 있나?
무속신앙의 80%는 좌파라고 전두환은 배제했음
여기도 또 문제. 전두환 찬양하며 인권 유린 긍정하고, 이것은 또 잊어먹음.
보수진영의 문제는 조갑제라는 속임수 1만단 선수에 철저하게 기망당했다는 것.
숨쉬는 거 빼고 거짓을 넘어서, 숨쉬는 것과 동시에 기망인 선수가 조갑제 아닌가?
기준이 없는 통합인데 노인세대 무속신앙이 기준이라.
그냥, kbs 국악한마당에 전라도씨족주의 패권 휘두르며, 모든 지역이 호남에 굴복하지
이거임
이 질서 자체가 국민의 기본권 침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