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은 오랑캐몰이”가 안된다면서, “박근혜는 오랑캐몰이가 된다”는 조갑제 기자, 김종인의 이면에는, 박종철에 대한 권리보호를 서양법주의라고 동의했던 87년의 계약이 지역주택조합식의 사기 기망 계약 아니냐는 의문을 유발한다. 모든 문제의 발생원인도 매우 심플할 것이다. 군사독재 ‘충성/반역’에서 왕을 바라보는 생각에는 타자가 없고, 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깔린 일원상진리에는 타자가 없다. 유신체제 영남유교의 예의 범절 중심의 일반인과, 주기론적으로 읽는 맹자에 깔린 백성 民은 다른씨족이 없다. 시장경제는 법과 제도의 신뢰 위에 존재하는데, 이를 불가능성으로 몰아버리거나, 전국민이 1인독재로서 한민족이라는 어법의 변형으로, 전국민이 1당독재로서 한민족이라는 어법이 제도경제학을 대체한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에서만 존재한다. 전망은 심플할 것이다. (1) 그들의 승리 : 1당독재 모델의 패권화 (2) 그들의 패배 : 불법행위를 초래한 계약의 무효화. 문제는 불법행위 증명은커녕 영남 주리론 유교와 권력투쟁 정서의 결합으로, 이미 허물어진 법질서를 더욱 와해시키는 방향으로 아무것도 안 고치는 측면과 이어진다. 유신체제의 영남유교는 타자가 없다. 1인 권력을 만든 이들에 속하지 않는 이들에 자의적 불리가 있다. 이면에는 1인 권력이 있다. 민주당 패권 30년 체제에 타자가 없다. 1당독재에 속하지 않은 박근혜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에게도 방대한 자의적 차별등의 문제가 존재하고, 이를 영어권 친중파의 DEI로 법치주의 붕괴의 후원과 이어진다. 87년 계약이 사기임을 고백하는 현실의 한국정치 상황, 그리고, 이 상황에서 87년에 사기를 알거나 알 수 있고, 조선시대 붕당정쟁 무질서 복귀를 알았다는 전제로 조선시대 사색붕당 원리로 더욱더 시장경제가 돌아가는 질서에서 멀어지는 일이 발생한다. 1당독재를 추구하는 동학교리 정교일치가 악의 뿌리이고, 이에 대하여 동학교리 정교일치 정치의 서양인문학적 분석으로, 동학부족연합의 종말론적 도래 상태에, 시장경제 신뢰를 통한 신뢰가 없다.
[질문] 유신체제 1인독재 왕권체 충성-타자가 없다. - 문제해결 : 1인독재 심판(권위주의 모델 연결)
민주당 패권 30년 체제-1당독재 종속-타자가 없다.--문제해결 : 정치경제 사회 문화에깔린 동학정교일치 비판. (북한, 중국, 소련식 지배질서 모델과 연결)
이 뻔한 상태를 왜 보수진영은 알아듣는 사람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