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은 지식인 연합에 의해서 교차검증된 이념이 있고 난 이후의 문제임

이거가 없음

그리고 조선일보 자체가 원불교 백낙청 밀어줌

보수정당은 결국 민주당의 실책만 바라는  병신정당됨.


ai 도 공통된 문제다.

대부분의 사실인식을 보수의 정적을 통해서 배워서 왜곡된 사실 이해 아니냐?

한두번이 아님.

그런데, 선거제도는 공정할까?

모든게 다 조갑제가 33년간 박정희 책장사하면서 보수문화를 문명파괴의 세계참피온.

그 어느 누구도 조갑제처럼 하나의 정치문화를 완전히 붕괴시킨 논객 없다.

여기로 수렴된다.


유신시대는 경상도 유교를 쓰는데,...... 난센스 중에 난센스. 

이 유신시대 박정희 후예 전두환을 공격하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는

군사독재는 영남인데 막강한 노론 지지층 잇다.

영남을 증오하면서 지배층은 노론이라는 희한한 논리

지나보니 이해가 되노?



부정선거(라고 느끼는 조선시대 관행.---워딩의 목적은 미국 민주당이 어깃장 놓고 공화당만 편들어달라는 표현 거부. 그 관행은 있지만, 조선시대-유신시대-등으로 이어진 유구한 한국 지배층의 환장할 악습)의발생은, 전적으로 

박정희 전기 책장사 발 보수문화폭망임

ai도 대학가에 보수층 없다. 반복에 반복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