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찰이 국민의 요청을 씹은것은, 상가회의 사람 모이게 경찰 오지말라는 요청을 더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설마병에 쌓였다. 이것과 적확하게 같은 게, 무분별한 대출규제 해제와 대출사기꾼횡행을 통한 부동산경기 부양의 관행화다. 군사정권 때 관료주의를 이야기했다. 더 세고 더 본질적인 관료주의가 자리한다. 즉, 조선시대부터 쌓여진 한국 관료주의의 악마적인 것이다. 그 안에 '이웃'은 없다. 딱!! 잘 권력에 붙어있는 데까지만. 물론, 그들은 나를 순수한 소시민의 덕담으로 치부할 수 있다. 관료주의를 극복하여 무슨 전망? 애들 장난같다. 할 수 있는 데까지의 작은 정부가 답인 거 같다. 물론, 정부 필수기능의 축소를 원한게 아니다. 있을 필요가 없는 부서에 깔린 9급 공무원 3명 이상 만나면 누구나 구세대는 같은 생각일 것이다. 이 인간이 왜 세금먹고 일하고 있어? 한국 관료주의. 사실, 히틀러 파시즘 독재체제에서도 관료주의가 아주 셌다. 제3세계 후발국가도 관료주의. 자유체제에서 멀어진 사회도 관료주의가 기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