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플롯은 잊어라.
어디로 튈지 모를 스토리와 넋나간 전개, 거친 액션 질주에 신선한 느낌마저,
액션은 여늬 슬래셔(도살) 무비 못지않게 유혈 낭자하고, 온갖 총기 싸움이 난무하는
베츙군 입맛에 딱 맞는 컬트적이고 병맛 넘치는 액션 스릴러.  라튼 토마토 4점 고평가 받은.  

눈내리는 시골 마을에 부임한 임시 보안관은 그곳이 뿜어내는 알수없는 음산한 기운과 조우하게 되는데..전혀 '노멀'하지 않는 동네였다. 

세상에 믿을 건 하나도 없다. 그때그때 발휘되는 나의 직관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