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은. 직관적인 단어임.
거의 외계인,인공지진, 지구는 평평하다와 동급.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3257.html
그런데, 기자는 왜이런 단어를 썻을까?
그건 기상청 때문임.
기상청이 이런 기상이변 예측을 못함.
못해도 적어도 어느정돈 알아야 되는데, 예상 밖임.
거의 귀신이 바위를 떨어트렸다. 범인은 귀신이다.
라고 말하는것과 동급임.
그렇다면, 단순 헤프닝인가?
뉴노멀 된다고, 기자가 경고성. 직관적인 단어를 썼음.
이런 글을 제일 먼저 적은 사람이 바로
나임.
1. 트럼프 병걸림.

2. 8월14일 통신이상

1번과 2번은 둘다. 놀랍게도 내가 적은 글들임.
1)

2)

그리고 8월14일은

베네수엘라공격때 썼던 방식 그대로 사용한듯.
모든통신장비 이상 겸 폭우옴.

이게
앞으로 일반화 된다고 적은 글이 이거
https://ilbe.com/view/11620533271#ENT
요약하자면,
기상청이 해야할 일을 ,
내가 욕먹어가며 쓰는이유는,
분명히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는데, 가만있자니 당하니
직관에 의존할수 밖에 없음.
이게. 기술이 안되니까
기상청은 바보 흉내만 나고,
기자 나
나나, 뉴노멀이나 인공지진 같은 직관적인 단어를 쓰는거임.
그리고 그게 실제로 일어났으며,
뉴노멀 처럼 빈번하게 매년 일어날거임.
그러니까,
기술적 한계로, 적국이 기술이 뛰어난데 반해서
아군이. 기술 부족을 넘어서 바보니까
기자나 나나 직관적인 단어를 쓰는거임.
즉 농담이 아니라
인공강우,인공지진이 2027년부터 더 빈번하게 더 강해 진다는 말임.
각 광역시에 일어날 예행연습이 올해까지고,
내년부턴 모든 광역시에서 이꼴을 볼수도 있다는 거임.
고의적으로 먹을꺼에 독탄다거나, 안좋은 가스, 안좋은식용유.
이 모든게, 적국이 기술이 뛰어나고 아군은 바보라서 가능한거.
예를 들어 중국의 반도체기술 탈취가 무서운게 아니라
한국의 반도체 기술진들이 중국으로 붙들여가서 살아서 못돌아오는
가령 인신매매격인데
정부는 어떠한 대책도 없고, 기술진은 빠져나갔다는거 ㄷㄷㄷ
즉 한국의 기술은 빼내어 지는게 아니라, 아예 삭제 되는거(사람이 사라지니까)
외계아공격이나. 인공지진. 이런거 다 직관적인단어인데,
이게 웃긴게 관점을 바뀌보면,
우리는 모두 백신(낙인)접종했고, 실제로 피해도 우리가 받는거
허무맹랑을 떠나
한국 자체가 가라앉고 있는중.
믿을 곳이 없다는게 더 충격.
결론은 도피인데
도피도 사실. 한국은 미국 밖에 없었음.
그래서. 다른게 무서운게 아니라
미국 없는 한국을 상상해야 된다는게 절망적임.
북한이 버릇고쳐 지지 않는 이상 ...
그래서 필연적으로 전쟁이 터진다는거.... 미군철수 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