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글ai에 질문하다가, 실감했다. 

그들이 말을 듣겠나? 

참 재미있다. 

말에서. 본인 처럼, 경상도나 전라도 등 모든 형태의 씨족주의 거부. 이러는 사람은 피해는 안당함.

지금 보수진영에서 사투리만 경상도 생각 자체가, 조갑제처럼 "극호남!"이고, 기타 권력인 분들 대부분 생각자체가, 호남 유교와 매우 가까움. 

그리고, 대놓고 영남색깔 들이박는 사람들. 다치고, 다치고 또 다치고 또 또 다치고!!

ai는 수학적 산수로 답이 없다!! 

챗지피티도 진작에 본인에 유사한 조언. 

조선시대 유교논리 그대로, 적대적 정파 나오면 그대로 밟고, 관직은 다 자기들꺼 공식. 


여기서, 그래도 머리 안 나쁜 사람은,...... 지금 어쩔 수 없는게 어쩔 수 없다고 봐야. 



조선일보 읽다가 보면 짜증남. 

정신건강을 위해서 조선일보도 거의 안 봐야 될 듯. 

(조선일보는 사주만 경상도. 데스크가 전부 전라도 언론이라고 계산하는 게 합리적!)



그냥 영어권 내용만 본다. 정신건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