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박사논문 못 쓰고 공부 쫑 났다.

그때부터 늘 드는 거임

같은 방법론을 '대구경북 분석 아니라'

총구만 바꾸면 저짝 무너진다. 

그런데, 아예 이 때 방법론을 모름

더 웃기는거

조선일보 망하는 데 다 배팅한다는데

대구 원불교 백낙청이 있다고 띄워주는 조선일보

자기만 살고, 독자 다 죽이려는 생각.

정말 모르나?



얼마나 문학권력논쟁 떴었냐?

그때 얼마나 많이 '지식/권력'의 은밀한 공모 퍼졌냐?

보수논객 1명도 모르냐?



이게 충격임

형이 나선다는게 아님

형이 아는 지식, 최소 천명,. 최대 5천명은 똑같이 안다

그 안에서 서울대 등 졸업자 등판이 한국인의 상식

꼬진대 경력은 일베노인도 조롱하지.



심각하다.


권력은 누구 소유여부가 아님

정치내러티브와 프레임안에 권력농간 있음

이를 못알아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