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08:08:02
결론은 박사논문 못 쓰고 공부 쫑 났다.
그때부터 늘 드는 거임
같은 방법론을 '대구경북 분석 아니라'
총구만 바꾸면 저짝 무너진다.
그런데, 아예 이 때 방법론을 모름
더 웃기는거
조선일보 망하는 데 다 배팅한다는데
대구 원불교 백낙청이 있다고 띄워주는 조선일보
자기만 살고, 독자 다 죽이려는 생각.
정말 모르나?
얼마나 문학권력논쟁 떴었냐?
그때 얼마나 많이 '지식/권력'의 은밀한 공모 퍼졌냐?
보수논객 1명도 모르냐?
이게 충격임
형이 나선다는게 아님
형이 아는 지식, 최소 천명,. 최대 5천명은 똑같이 안다
그 안에서 서울대 등 졸업자 등판이 한국인의 상식
꼬진대 경력은 일베노인도 조롱하지.
심각하다.
권력은 누구 소유여부가 아님
정치내러티브와 프레임안에 권력농간 있음
이를 못알아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