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판한 텍스트는 서남동 계보에 이어지는 그런 논문들입니다. 삼위일체 창조신론과 한국신화속에서 중국경전 맥락속 창출한 신화의 논리. 지금 어렸을 때 동성촌 살았던 70대 이상과, 그보다 20년 이상 연하는 기본 생각 자체가 다릅니다. 삼위일체 창조신론이 무엇인가? 성경공부+ 조직신학. 그리고 한국신화란 무엇인가? 한국철학사상 배경지식 총체적 연결. 결국은 김대중 김영삼의 신화를 한동훈이 계승한다? 조선후기 노론독재의 영원화를 깔고 있죠.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삼위일체 신학을 논하면, 한국사상은 백지. 또 한국학전공자는 기독교맥락은 백지. 출력물 보니, 이 부분은 바로잡아야 할 거 같아서, 사족으로 붙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서남동 계보 논리에 완벽한 반박은 인구의 몇 퍼센트가 가능할까요? 증명이 어려운게 아니라, 읽어야 할 책의 분량에 압도됩니다. 이 문제를 영어권친중파의 보증? 그들이 어떻게 압니까? “서남동은 한국 민중의 역사적 경험 속에서 형성된 동학의 '후천개벽' 사상을 기독교의 '하나님 나라'와 구조적으로 유사하다고 보았습니다. 낡고 억압적인 '선천'의 질서가 무너지고, 평등하고 자유로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사상적 궤를 같이한다는 것입니다.”(구글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