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디선가 들었던 민담영웅을 보라, 삶에 그늘이 다 있다. 좌좀들은 민주화신화가 그것을 보태준다. 근데, 보수에는 성공만 있는 거 같다. 뭔가 빠진 것 같다. 이런 식의 공격이 많았다. 가령, 지난 대선 때 청와대만 있던 박근혜대통령이 뭘 민생을 아느냐? 보수 정치인은 인생의 쓴맛을 봤다 고 정신없이 홍보해서, 대중과 거리를 좁혀야 한다. // 반대로 민주화신화는 좌좀들에 인생의 쓴맛 보고 일체가 되고 성공까지 했다는 모든 스토리(대중세뇌 프레임)를 완성시킨다. 지금에 있어, 보수의 영웅신화보다(그렇게 하면 좌좀 영웅신화의 상호주의 인정이 필요하니), 보수 리더될 사람들엔 인생 쓴맛 봤다 선제적 홍보. 글고 좌좀 용 영웅신화만들기의 미리 해체공작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