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해방운동과 연결된 노동조합 운동을 친북통일운동과 연결됐다고 하는 것은, 전두환 정권 이데올로기 연결이고 이분들의 시각에서는 해방공간 이승만 정권 탄압에 대하여, 일반국민의 국가계약으로 형성되는 국민기본권도 짓이겨 버리면서, 중국경전에 공통된 이념인 자기부족 빼고는 온 우주에 투명인간만 사는 것이다. 즉, 북한, 중국, 소련과 무관하게, 중국이 극찬하는 호남유교의 중국을 능가하는 유교절의론으로 복수하는 맥락으로서, 기존 국가를 망치겠다는 작정. 그리고 지배층은 양쪽에서 재미보겠다. 국민혼란은 신경 안 쓰겠다.(권위주의 숨막힌 국민 신경 안쓰겠다에서 업그레이드) 이렇게 봐야, 민주당지지층 기준으로 민정당 논리 용어 안 쓰고, 민주당 실체를 전부 알면서 비판하는 시점을 취한다고 보여지지 않을까요? 즉, 노동조합 운동은 그 어떠한 형태로서의 사회계약에서는 관심이 없고, 유신체제 색깔론 문제에서 자신들을 등돌린 일반국민을 도매금으로 연좌제화하겠다. 제 상식은 이게 국헌문란인데, 엉뚱한데 국헌문란으로. 여기에 압도적 지배권력으로 논하니, 너네 맘대로 해라. 한국뉴스 신경끔. 군사정권 때 용어는 선을 넘는 국가파괴는 인간이 할 수 없으니 북한지원이다. 그런데, 민주당 측 지지자측 주장은 소련 돈 먹었으니 소련의리지! 그 연결된 씨족연합이 씨족전쟁 때 총궐기. 이 논리 위에 서양표현 덧입힘. 이 맥락을 생각하면, 북한이나 중국, 딥스 영향이란 한국의 용어는 다 헛것입니다. 선을 넘어버린 호남 유교. 여기에 이분들 염장지르는거 모르는 유신시대 그리움. 지긋지긋해서 미쳐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