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론으로 한쪽이 착하고 한쪽이 악한게 아니라

악한쪽의 본질을 숨겨주는 쪽도 셋트로 봐야 보인다.

물론, 호남 및 제주도에서 모택동 수용사는 토착유교로 기억하지, 김일성주의나 마르크스 레닌주의 아니라고 기억한다.

지금은 그게 의미가 없다. 

중국경전 렌즈로 마르크스 레닌주의가 충분히 읽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