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유업 이엇고 1973년 한화가 인수

그 후 80년대에 빙그레로 이름 바꿈




당시 창업주인 김종희 회장은 "평생을 화약쟁이로 산 내게 낙농업은 맞지 않다"며 거부했지만,

농림부 장관이 찾아와서 “농민들이 평생 일군 땅을 저당잡혀서 산 소들입니다,

대일유업이 망하면 농민들은 몽땅 길거리에 나앉게 됩니다.”라고 설득하자 마음을 바꿔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