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박 근혜탄핵 때부터 국가혼란이 심해지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이번에 또 윤 석열대통령도 파면되니 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만약에 운이 좋에 다음 선거에서 보수진영의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그 분도 역시 파면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이런 상태로 간다면 보수 진영의 대통령은 언제나 파면이 되고 감옥으로 가는 것이 관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되니 이제는 자연적으로 범죄자들이 들끓는 사회가 되어가고 국가는 혼란에 빠지는 것이다.
이런 국가적인 혼란에서 질서를 바로 잡으려면 무엇보다 대통령탄핵사건부터 제대로 처리하는 것이 급선무다. 왜냐하면 그것이 혼란의 원뿌리이기 때문이다.

대통령탄핵사건은 헌법이 적용되는 사건이다. 사건은 4개의 헌법과 2개의 형법이 적용되는사건이기 때문에, 그렇게 복잡한 사건은 아니다.
일반 사건들처럼 수사과정이 필요한 사건도 아니다. 문제는 헌법을 몰라 헌법으로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보수 진영이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은, 대통령이나 보수 진영이 국회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소추의결서'를 헌법을 적용하여, 파면에 합당한지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민주당의 법률문제에 끌려 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헌법은 바로 K헌법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기묘하게 만들어져 있다. 즉 대통령탄핵사건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헌법은 대통령이 범죄를 저질러서 파면이 되는 것이 아니라 탄핵을 소추하고 심판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불법으로 파면시키게 되는 구조다.

이번에 본인이 국가의 혼란을 조금이라도 덜어본다는 심정으로 노력한 끝에, 그동안 관계기관에 제출했던 고발장들을 중심으로 내용을 엮어, 책으로 출판했습니다.  읽어보시고 대통령탄핵사건을 이해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를 아래의 불로그에 올려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OKH0591,  예수는 나의 친구, 대토령탄핵의 진실, 국민이 헌법을 알아야 해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