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커플을 보거나 외제차 모는 사람들을 보면서
열등감 피해의식 자격지심을 느끼는 이유는
지금 내 스스로가 내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잇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실패한 인간이라기 보다는 내가 하기에
따라 밥은 먹고 살순 있는 희망이 있다.
고로 나는 실패한 인간이라기 보다는 고립된 인간에
가깝다.
외로움이나 고독보다는 자기 존재의 부정감이 더큽니다.
나의 내면 속에는 지금 세사람이 살고 있다
한 사람은 01.상처받고 위축된 사람 또 다른 하나는
02.인생의 진정한 길과 인생의 의미를 추구하는 사람
03.하나님을 못믿고 못 받아들이고 무신론으로 빠질려고 하는 사람
세 위격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는 자기 자신을 지금 공격하고 살해하고 있다
이 세상 누구도 나에게 사랑을 못해준다면
나라도 나자신을 사랑해주고 지켜줘야 하는데
나는 나 자신을 부정하고 있다.
이건 내 삶이 아니야 이러면서 이건 현실부정이고
사회부적응자다
한마디로 나는 자기연민과 자기혐오에 빠져있다


